ACC acupuncture treatment    ENGLISH | KOREAN     
한의원소개 | 진료과목 | 8체질소개 | 치료사례 | 한방칼럼 | 연락처&진료비      
   
8체질 소개 Home  |  Back
 
Type1

수양인 체질
 
Type2

수음인 체질
 
Type3

목양인 체질
 
Type4

목음인 체질
 
Type5

금양인 체질
 
Type6

금음인 체질
 
Type7

토양인 체질
 
Type8

토음인 체질
 
8체질 섭생표
 
양방 피검사도 정상인데 계속 아픈사람 !
아무리 휴식을 취해도 내 피곤함을 해결할수 없는 사람!
여러 양방약은 계속 늘고 그래도 병이 낫지 않는사람!
원인을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치료가 되겠습니까?

같은 질병이나 증상이라 할지라도 그 원인이 체질마다 전혀 다르므로, 근본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반드시 각 체질에 맞는 구별된 치료가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증상 및 질병의 원인은 선천적으로 타고난 체질에 맞지 않는 음식생활과 취미, 직업 등에 있으며, 이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의학적 치료 뿐 아니라 반드시 체질적으로 올바른 섭생 법이 병행되어야 합니다.
 
모든 음식이 나에게 유익 할까요?

같은 음식이나 약품에 대해서 사람마다 다른 반응을 보이는 것은 대부분 체질이 다름에서 비롯됩니다. 즉, 어떤 사람에게 효과가 있었다는 음식이나 약품이 나에게는 효과가 없거나 오히려 해가 되는 것은 체질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누구에게나 유익한 "만병통치약"이란 있을수 없는 것이며 어느 것이나 어떤 체질의 사람에게 유익하다면 이것이 다른 체질의 사람에게는 해가 될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럼 나는 무슨 체질일까?

고기를 먹으면 더부록하다 ?

오렌지주스나 사과주스를 마시면 신트림이 난다?

참외를 먹으면 설사를 한다? 사우나를 하면 어지럽고 피곤하다?

우유를 마시면 속이 쓰리다?

커피를 마시면 잠이 오지 않는다? 밀가루 음식을 먹으면 잘 체한다?

이 모든사실을 살펴볼때에 인간은 똑같은 소화\(기능)시스템으로 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그럼 과연 체질이 무엇인가를 권도원박사님의 글을 빌려서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체질이란 과연 무엇인가?

오늘의 주제는 8체질과 음식에 관해서 입니다. 그러면 우선 체질이란 무엇인가 부터가 설명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처음으로 이 세상에 비타민이 발견되었을 때, 모두는 비타민이란 것이 모든 인간에게 필요불가결한 것으로 얼마든지 많은 양을 섭취해도 전혀 해가 되지 않고, 오히려 많을수록 좋을 수 있다는 편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서 세상에는 비타민과잉증이라는 병명이 떠돌게 되었습니다. 그때의 결론으로는 아무리 좋은 비타민도 과잉섭취하게되면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는 이론으로 이해가 되었지만, 실제로는 그런 것이 아니라 어느 일정의 비타민을 필요로 하지 않는 체질이 있어서, 많고 적음의 문제가 아닌 것입니다.

그것은 결국에는 체질상의 문제로 해석될 수가 있었습니다. 세상에는 갖가지 특효약이라는 명목으로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고는 사라져가고 있으나, 그 또한 어느한체질에 관해서만 특효약으로 모든 세상 사람들에게 듣는 특효약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페니실린 이라는 약이 세상에 처음나왔을때 그것은 마치 신이내린 선물과도 같이 떠들어댔지만, 나중에는 그것이 사람을 죽일 수도 있는 독약과도 같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지금은 사용되지 않고 있지만, 페니실린도 어느 체질에 대해서는 상당한 효과가 있지만, 일부 다른 체질에 관해서는 무서운 결과를 가져오는 극약으로 변해버릴수도 있는 것입니다. 예로부터 동양에서는 영약으로 알려져 오는 인삼도 사실은 체질이 맞는 사람에게는 훌륭한 효과를 나타내지만, 어느 체질에게는 중풍과 당뇨병이라는 심각한 병을 일으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이와 같이 체질에 따라서 특효약이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또 한 예로 알레르기의 경우, 같은 약을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어느 사람은 효과를 보고, 어느 사람은 그 약의 성분인 식물이나 동물이 알레르기의 원인이 되는 아이러니도 우리들은 종종 경험합니다. 또한 아토피성 피부염의경우도, 누구에게나 생기는 병이 아니라 육식을 해서는 안 되는 어느 체질이 태어나서부터 육식을 하게 되는 경우에 발생하는 특이 병이 아토피성피부병입니다.

이전에 한 아토피성피부병을 가진 사람이 어느 종교단체에 들어간 뒤에 병이 나은 적이 있습니다. 본인은 자신의 신앙심과 신의 은총으로 병이 나았다고 생각했으나, 사실은 그 종교단체에서는 육식을 금하고 있었던 관계로 자연히 육식이 원인이 된 병이였기에 종교행위로 인해서 육식을 금한 결과 자연히 치유가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자주 접하는 식중독이나, 또는 같은 음식을 먹고 어느 사람에게는 굉장한 유익이 되고, 어느 사람에게는 몸에 이상을 주는 일을 우리들은 자주 경험합니다. 여름에 바닷가에 가서 조개 종류를 먹고 어떤사람은 비브리오균의 중독으로 고생을 한 경험이 있기도 합니다. 너무 많아서 예를 다 들수는 없지만, 우리들 인간이 한가지 체질이라고 생각하고서는 답을 얻을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어떻게해서 그런일이 일어나는지와 체질의관계를 생각하면, 우리는 생각보다 쉽게 이 문제를해결할 수가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어떻게 보면, 체질을 기초로해서 그 위에 의학이 성립되어야 한다고 주장을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중요한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의학의 항목에는 체질이란 이론을 따로 두고 있지 않습니다. 잘 아시다시피 서양 의학의 아버지로 불리우는 히포크라테스가 주장했던 4체질론이 있습니다. 이것도 일종의 체질론이라고 할수도 있습니다만, 이것마저도 의학 이론에서는 찾아볼수가 없습니다.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형태학적으로, 신경학적으로, 혹은 병리학적으로 여러 가지 체질이론을 연구한 사람이 있었습니다만, 그러나 의학은 그것을 받아들이는 일은 없었습니다.

더군다나 무엇이 체질을 만드는가라는 의문을 해결할 방법을 찾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체질을 구분하는 구분법조차도 발견되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인해서 사람들은 과연 체질이있는지라는 의문을 가지게된 것입니다. 이런 이유들로 의학의 항목에는 체질론이 사라지고 말았던 것입니다.

 

체질론의 근거

그러면 지금부터는 8체질이론에는 근거가 있는지 어떤지에 관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과연 무엇을 근거로 그것을 발견하는 것이 가능했을까요? 우리들의 주변에는 건장한 몸을 가지고, 건강미 넘치는 사람들중에 이상하게도 어깨가 유달리 좁은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은 복부는 굵고 그에 비해서 점점 어깨쪽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또는 어떤 사람은 말수가 적고, 대화에 있어서도 간단명료하게 마무리지으려는 사람을 볼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이렇게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말을하면 할수록 힘이 든다고 합니다. 이런 사람은 다른 사람에 비해서 숨이 짧고, 언덕길을 오를때 호흡이 가프고, 노래를 할때도 숨이 짧아서 노래가 마음먹은대로 잘 안됩니다. 이런 경우에 있어서 폐에 있어서 뭔가 다른 점을 느끼지는 않을까요? 이런 사람은 8체질 중에서 폐의 기능을 가장 약하게 가지고 태어난 목양체질이라는 체질입니다. 실제로 이런 사람의 X-ray사진을 보면, 놀랄 정도로 폐가 작고 폐활량도 작은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이론으로 세상에는 대식가와 미식가로 불리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와 같이 다른 장기에 비해서 췌장을 크게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을 토양체질이라고 부르는 체질입니다.
그런가하면 이와는 반대로 그 정도를 먹고 어떻게 견딜수 있을까 하고 의심할 정도의 소식가가 있습니다.

역시 이런 사람의 위는 태어날 때부터 아주 작은 위장을 가진 수음체질이라는 체질입니다.

이와 같이 결론적으로 체질이란 것을 말하면, 본래가 태어나서부터 그 장부의 강약에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체질을 만드는 근거가 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릴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결국 이 연구는 사람의 장부는 태어나면서부터 강약의 순서가 다른 8개의 구조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는데까지 이를수가 있었습니다. 사람에게는 5장과 5부가 있습니다. 이 5장과 5부의 10개의 장부 중에서 제일 강한 첫번째로부터 두번째, 세번째 등으로 순서가 있듯이 제일 약한 장부로부터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로 약한 순서의 장부가 있습니다. 이와같이 순서를 배열하면, 그 강약의 순서로부터 8개의 서로 다른 배열을 발견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체질로 보고, 그것에 이름을 붙이면 금양체질, 금음체질 그리고, 토양체질, 토음체질, 목양체질, 목음체질, 수음체질, 수양체질 등의 8개의 체질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여담입니다만, 체질을 서양어로는, Constitution 이나 Disposition, 혹은 Human frame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만, 지금까지 체질에 관해서 조직이나 구조에 따라서 체질이 만들어진다라는 전제로 연구된 적이 없는데, 그렇다면 왜 조직이나 혹은 구조의 의미를 가진 체질상의 어원이 있는 것일까요? 억지의 추측을 하는 것 같아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만, 옛날부터 이 8체질을 위해서 이와같은 언어가 생겨난 것은 아닐까하고 생각해 보기도 했습니다.

 
적불균형과 과불균형
 

그러면 여기서 내장의 강약이라고 서두를 꺼냈습니다만, 그것은 내장의 불균형이나 혹은 내장의 불건강상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태어날 때의 불균형은 적당한 불균형을 일켜름으로 건강 상에 어떠한 영향을 주고 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것은 본능적으로 혹은 재능이나 취미상에 있어서나, 그 개개인의 철학 사고나 창조력의 차이에 있어서 8가지로 각기 개성을 나타낸다는 의미입니다. 그런 까닭으로 인간 세상은 아주 흥미롭고 다양한 조화가 생겨나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이유로 원래의 출생시의 적당한 불균형은 건강과는 아무 상관이 없고, 인간 고유의 8가지의 개성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감별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경이롭게도 창조주이신 하나님은 인간의 양손의 요골동맥에 각자의 체질의 비밀의 맥을 숨겨놓으신 것을 발견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물론 동양에는 옛날부터 맥진으로 병을 진단해 왔습니다만, 그 맥으로는 아침과 저녁이 다르고, 작년과 올해가 다르고, 청년의 때와 노년의 때가 달라 그 증상에 따라 수시로 맥이 바뀝니다만, 이 체질맥은 일생을 통해서 바뀌는 일이 없습니다. 태어나면서부터 죽을 때까지 바뀌지 않는 맥이 있어서 그 맥을 맥진에 의해서 발견해내게 되는 것입니다. 맥진법도 옛날과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만, 누구든지 훈련에 의해서 가능하게 되며, 그 요골동맥안의 자신만의 체질맥을 찾을 수 있는 맥진법이 발견되었습니다. 혹시 9번째의 맥이 존재하지는 않는지 해서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보았지만, 결단코 9번째의 맥상을 발견할 수가 없었고, 그것은 9번째 체질은 존재하고 있지 않는다는 의미가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경위로 해서 8체질론 위에 8체질 의학이 성립되게 되었습니다. 8체질은 출생시의 내장의 적불균형, 그것을 생리라고 합니다. 생리적 표현은 질병과는 무관하게 다혈형, 빈혈형, 다한형, 근한형, 이열형, 표열형 등 생리적으로 여러가지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위에서 논한 8가지의 개성도 이것에 의해서 발견되었습니다만, 의학적 생리의 표현도 역시 출생시 내장의 적불균형으로부터 나타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병리란 무엇일까요? 어떤 체질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이 자신의 체질에 부적절한 생활을 하는 것, 부적절한 식사법, 부적절한 운동을 하거나, 혹은 부적당한 직업을 가지는 것 등의 부적절한 생활로 인해서 적불균형이 과불균형으로 되어 버린 상태로부터 병리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장기는 경향성을 가지고 있어서, 강한 장기가 뭔가의 영향력으로 인해서 강해지면 더욱 더 강해지려는 성향이 있고, 같은 예로 약한 장기 또한 약하게 하려는 영향력으로 인해서 더욱 더 약해지는 경향이 있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부적절한 생활이라는 것은 자신의 강한 장기가 더욱 더 강해질 수 있는 요소를 제공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또한 자신의 약한 장기에 더욱 더 압박을 가하는 생활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어느 체질에게 있어서 부적절한 생활이 과불균형의 시작이 되고, 그로부터 병의 원인이 발병하여 체질적 병리로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치료와 식사

그렇다면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요? 여기서의 체질 의학의 치료란 과불균형을 출생시의 적불균형으로 되돌리는 것을 말합니다. 그 방법으로는 새롭게 개발된 침의 이론에 있습니다만, 이 침의 이론은 제 자신도 너무도 놀라와서 감탄을 할 뿐입니다만, 그 가능성은 무궁무진하고 난치병에 대한 정복력이 있는 이론의 발견에 손색이 없다고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영양에 관해서입니다. 지나친 불균형을 가져오는 가장 큰 원인은 식사의 문제입니다. 강한 장기를 더욱 더 자극하는 음식물에 의해서 그 강한 장기가 더욱 더 강하게 되고, 약한 장기를 더욱 약하게 하는 식물로 인해서 더욱 약해졌을때, 과불균형을 만든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그 결과로 8체질 음식의 분류가 완성되게 되었습니다. 이 연구는 1974년, 한국의 명지대학의 "논문집" 제 7집에 발표되어 있습니다.

1995년도 제 17회 자연의학 국제 심포지엄 학술 강연 3
8체질 의학과 식물

재단법인 동틴 암 연구소 소장 권 도원

 
진료예약&문의사항
09 443 8275
M 0272 888 688
Clinic : Browns Bay . Takapuna . Waiheke Island
© 2013 8body.co.nz All Rights Reserved